서별관회의, 경제금융점검회의로 공식화

입력 2008-12-09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제위기를 대처하기 위한 청와대와 정부간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청와대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의 수뇌부가 모이는 청와대 서별관회의가 경제금융점검회의로 공식화된다.

그간 청와대 서별관에서 매주 화요일 통상 기획재정부 장관, 청와대 경제수석, 금융위원장, 한국은행 총재 등이 고정참여하는 비공식 회의였던 서별관 회의를 진행해 왔다.

기획재정부는 9일 이 회의를 경제위기 극복의 공식 총괄기구로서 공식화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경제금융점검회의가 끝나면 일반 내용은 재정부가 설명하고 사안에 따라 금융위나 한은, 필요하다면 공동 브리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경제위기와 관련 컨트롤타워가 부재하고 있다는 지적을 반영해 회의와 공식화를 통해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90,000
    • -0.97%
    • 이더리움
    • 3,418,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17%
    • 리플
    • 2,073
    • -1.33%
    • 솔라나
    • 131,300
    • +0.92%
    • 에이다
    • 395
    • +0%
    • 트론
    • 511
    • +1.19%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49%
    • 체인링크
    • 14,770
    • -0.07%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