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미얀마 현지법인 개점식 개최

입력 2021-01-27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얀마 현지법인 개점식 현장에서 (왼쪽부터)김창우 KB미얀마은행 법인장, 우조민윈 미얀마 상공회의소 회장, 우표밍테인 양곤주정부 주지사, 이상화 주미얀마 한국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얀마 현지법인 개점식 현장에서 (왼쪽부터)김창우 KB미얀마은행 법인장, 우조민윈 미얀마 상공회의소 회장, 우표밍테인 양곤주정부 주지사, 이상화 주미얀마 한국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27일 미얀마 경제수도 양곤에서 ‘KB미얀마은행’ 현지법인 개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점식 현장에는 이상화 주미얀마 한국대사, 우표밍테인 양곤주정부 주지사, 우조민윈 미얀마 상공회의소 회장, 우예아웅 미얀마중앙은행 부국장 및 미얀마에 진출한 한국계 기업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우딴신 주한 미얀마대사, 허인 KB국민은행장, 이창권 KB금융지주 부사장이 랜선을 통해 참여했다.

허인 은행장은 "KB미얀마은행은 주택금융, 디지털금융, 기업금융, 인프라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적인 사업 확대를 구상하고 있다”며 “미얀마 고객의 평생 금융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미얀마은행은 KB국민은행이 미얀마에서 외국계은행 최초로 현지법인 라이선스를 취득해 설립된 은행으로 지난해 12월 23일 미얀마 중앙은행으로부터 최종인가를 받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KB미얀마은행은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주택청약 서비스 및 모기지대출, 기업금융과 인프라금융 등 균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미얀마 금융시장의 외국계 선도은행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39,000
    • +0.19%
    • 이더리움
    • 2,66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88,600
    • -0.28%
    • 리플
    • 1,413
    • -0.21%
    • 솔라나
    • 106,400
    • -0.37%
    • 에이다
    • 248
    • -1.2%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1.51%
    • 체인링크
    • 13,290
    • -1.85%
    • 샌드박스
    • 56.2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