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해명, ‘7’ 제스쳐 정일훈 옹호?…“이 마음 왜곡되지 않길”

입력 2021-01-25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투비 이창섭 (출처=비투비 온라인 콘서트)
▲비투비 이창섭 (출처=비투비 온라인 콘서트)

비투비 이창섭이 손가락 7 제스처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5일 이창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때 그 시절의 우리를 우리 모두 잊지 말자 영원히 마음속에 새겨두겠다는 마음으로 표현한 제스쳐”였다며 최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이창섭이 속한 비투비는 7인조 보이그룹이지만 대마초 논란에 휘말린 정일훈이 지난 12월 탈퇴하며 6인조로 재편됐다.

하지만 이창섭과 프니엘이 지난 23일 진행된 비투비 온라인 콘서트 중 손가락으로 숫자 ‘7’을 만드는 등의 모습을 보여 정일훈을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며 논란이 됐다.

이에 이창섭은 “그동안 눌러 쌓아놓았던 감정들이 ‘우리들의 콘서트’ 음악과 함께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터져 나왔다”라며 “그때 그 시절 우리를 잊지 말고 마음에 새기겠다는 마음으로 표현한 제스쳐였다. 이 마음이 왜곡되지 않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2012년 데뷔한 10년 차 보이그룹이다. 정일훈이 상습 마약 복용 혐의로 탈퇴하면서 6인조로 재편됐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임현식과 육성재 제외한 4인이 유닛 비투비 포유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0,000
    • +0.4%
    • 이더리움
    • 2,69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03%
    • 리플
    • 1,453
    • +0.21%
    • 솔라나
    • 104,800
    • +1.65%
    • 에이다
    • 282
    • -2.08%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14%
    • 체인링크
    • 11,610
    • +0.26%
    • 샌드박스
    • 58.1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