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화장품, 수요 회복 기대·중국 강한 소비 ‘긍정적’”

입력 2021-01-25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전년도 낮은 기저효과와 백신 접종 이후 외부 활동 재개 및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 중국의 강한 소비 등에 의해 연초 이후 화장품 업체들의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 중이라고 분석했다.

25일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핵심 브랜드 업체 중심으로 대중국향 수요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며 “밸류체인별 대표 업체들 또한 전방 산업 개선에 따라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1월 전반적으로 주가가 빠르게 상승했기 때문에 단기 주가 조정은 발생할 수 있다”며 “지난 3~4년간 실적 변동성이 컸던바, 화장품 업체들에 대한 신뢰도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구간으로 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긍정적(Positive)으로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한현옥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59,000
    • +1.07%
    • 이더리움
    • 3,433,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43%
    • 리플
    • 2,236
    • +1.18%
    • 솔라나
    • 139,100
    • +1.16%
    • 에이다
    • 423
    • +0.71%
    • 트론
    • 448
    • +2.0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73%
    • 체인링크
    • 14,490
    • +0.7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