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이혼 후 복귀 비상? “진정성 없어”vs“스트레스 푸는 대상 아냐”

입력 2021-01-24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방송인 김새롬이 ‘그것이 알고싶다’ 관련 발언에 연일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김새롬은 전 남편 이찬오와 이혼 후 최근에서야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던 즈음에 문제 발언 사고가 터진 것.

김새롬은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홈쇼핑에서 호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되고 있던 ‘그것이 알고싶다’를 언급하며 제품 구매가 먼저임을 강조했다.

이를 지켜본 다수의 시청자들은 그에게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그알’의 주제는 아동학대로 사망한 정인이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그알’ 측은 정인이 사건 이후 아동학대 관련 사회 시스템의 문제에 대해 다뤘다.

많은 이들이 ‘그알’ 후속 보도에 수일 전부터 관심을 보여왔기에 김새롬의 발언은 비난을 받기 충분했다. SNS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폭주하자 그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정인이 주제로 방영이 되고 있었다는 걸 인지하지 못했다며 경솔한 행동을 인정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과문에 진정성이 없다고 또 한번 2차 비난을 가하고 있으나 반대 입장의 네티즌들은 스트레스를 너무 연예인에게 푸는 것 아니냐며 인간이 완벽할 수 없으니 그의 사과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0,000
    • -0.76%
    • 이더리움
    • 3,03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3.73%
    • 리플
    • 1,610
    • -4.34%
    • 솔라나
    • 122,800
    • +0.49%
    • 에이다
    • 254
    • +2.01%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3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61%
    • 체인링크
    • 14,760
    • +0.48%
    • 샌드박스
    • 58.97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