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사랑아이여성의원 원장, ‘MBC 오늘아침’ 출연

입력 2021-01-21 14:02

김미경 사랑아이여성의원 원장(산부인과전문의)이 21일 ‘MBC 오늘아침-팩트의 팩트’에 출연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난소나이 검사와 난소기능에 대해 조언했다.

김미경 원장에 따르면, 난소 건강은 난자의 건강과 직결돼 임신 시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들은 가임력 보존을 위해 미리 난소기능을 점검해 알맞은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또 난소나이는 AMH 호르몬을 일반적으로 측정하게 되는데 이는 난포(난소 속 주머니)에서 생성된 호르몬 수치를 알아보는 것으로 이 호르몬은 전체 난소의 기능을 반영한다.

김 원장은 “난소나이는 간단한 피검사로 측정 가능하며 나이가 폐경에 가까울수록 AMH 수치가 감소하는 특징이 있다. 아무리 건강한 생활을 했다고 하더라도 AMH 수치가 본인의 나이보다 낮은 경우가 있다. 노화를 막을 길은 없지만 현대의학에서는 난자를 채취해서 냉동해두고 지금 나이 그대로 동결시켜놓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난자가 노화됐다면 고려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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