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올해 신입·경력직원 45명 공개채용

입력 2021-01-21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건설이 2021년 신입 및 경력직 공채를 통해 총 45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반도건설의 사업다각화 및 사업영역 확장에 따른 적극적인 인재 영입과 전문기술 인력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반도건설은 공채를 통해 젊은 피를 수혈해 ‘유보라’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특화상품 개발과 첨단기술력에 최근 트렌드를 접목하는 등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연말 진행된 반도건설의 공개 채용에는 45명 선발에 2000여 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관리 △현장관리 △공공영업 △설계 △회계 △자금 분야에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채용했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기존 주택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사업다각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공개채용으로 선발된 인원들의 활약으로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반도 유보라’만의 특화상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01,000
    • -0.38%
    • 이더리움
    • 3,033,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8%
    • 리플
    • 2,016
    • -1.66%
    • 솔라나
    • 124,600
    • -1.81%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1.39%
    • 체인링크
    • 12,800
    • -2.36%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