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서울지역본부,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모집

입력 2021-01-21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목동에 위치한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기업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시 목동에 위치한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기업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서울지역본부가 2021년도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11기 입교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8일까지다.

입교 대상은 만 39세 이하, 창업 후 3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로 글로벌 진출이 유망한 사업화 아이템 보유자 및 ICT 기반 플랫폼 분야 기업을 우대 선발한다.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모집인원은 총 135명이다.

최종 선정된 창업자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 원의 창업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사무공간, 시제품제작 인프라, 창업교육 및 코칭, 판로개척 등 초기 창업기업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입교 희망자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망 창업아이템 및 혁신기술을 보유한 우수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 단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비바리퍼블리카와 직방 등도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이다.

박노우 중진공 서울지역본부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하고 도전의식을 갖춘 서울 소재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유니콘기업을 향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전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7,000
    • +0.19%
    • 이더리움
    • 3,459,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51%
    • 리플
    • 2,134
    • +0.99%
    • 솔라나
    • 127,800
    • -0.23%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04%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