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인과 외인 매수세에 3130선 상승 출발

입력 2021-01-20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
(게티이미)

코스피가 개인과 외인의 매수세에 3130선에 상승 출발했다.

20일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0.51포인트(1.31%) 오른 3133.17에 거래 중이다.

기관 홀로 1336억 원을 팔아치운 반면 개인, 외인은 각각 1126억 원, 182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0.35%), 전기가스업(-0.28%), 건설업(-0.15%)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세다. 운수장비(6.49%), 전기전자(1.71%), 대형주(1.43%) 등이 오름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20위권 모두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1.61%), SK하이닉스(2.30%), LG화학(1.30%), 삼성전자우(2.49%), 현대차(2.29%) 등이다. 기아차는 13.43%로 급등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6.30포인트(0.68%) 오른 964.27에 거래 중이다. 개인 홀로 256억 원 순매수했지만 기관, 개인은 각각 50억 원, 198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은 유통(2.71%), 오락·문화(2.49%), 운송장비/부품(1.16%), 제약(1.06%)이 오름세인 반면 섬유/의류(-1.34%), 통신장비(0.12%)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3.36%), 셀트리온제약(2.15%), 씨젠(3.15%), 스튜디오드래곤(3.80%) 등이 상승세인 반면 에코프로비엠(-0.21%), 휴젤(-2.25%) 등은 하락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1,000
    • -0.54%
    • 이더리움
    • 3,03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61,900
    • -3.05%
    • 리플
    • 1,613
    • -3.99%
    • 솔라나
    • 122,700
    • +0.57%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790
    • +1.3%
    • 샌드박스
    • 58.88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