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전 부인 유깻잎 좋은 엄마”…악플 자제 당부

입력 2021-01-19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최고기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최고기 인스타그램 캡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에 출연 중인 유튜버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을 향한 악플 자제를 당부했다.

최고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이혼’을 통해 비치는 모습으로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악플에 시달렸지만 그동안 15년간 방송 기간에 비해서 심적으로 별 타격은 없었다”며 “오히려 즐거웠고 더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잘못을 뉘우칠 수 있는 촬영이라 저의 인생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됐다”고 적었다.

이어 최고기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 보다 서로의 미흡한 문제였던 것이 가장 크다. 제 문제도 분명하다”라며 “우리 인생도 나 하나로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누군가에게 상처 되는 말을 한다면 여러분들은 ‘우이혼’을 제대로 못 보신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이혼’을 보며 제3자의 입장으로 느끼게 된 것은 내가 아직 부족한 사람이었다는 걸 많이 깨닫고 내 가족, 친구 그리고 지인들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구나 생각하고 시청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최고기는 “방송 하나로 누군가에게 상처 주는 말은 안 해주셨으면 한다. 분명히 좋은 엄마임은 틀림없는 사람에게 상처가 되지 않게 정중하게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이혼 후 ‘우이혼’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18일 방송에서는 최고기가 유깻잎에게 재결합을 제안했지만, 유깻잎이 거절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9,000
    • +0.3%
    • 이더리움
    • 3,05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52,200
    • -2.76%
    • 리플
    • 1,592
    • -1.3%
    • 솔라나
    • 122,700
    • -0.16%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59%
    • 체인링크
    • 14,860
    • +0.34%
    • 샌드박스
    • 58.35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