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 자동차 홍보 전문 '오토 PR'파트 신설

입력 2008-12-08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합 홍보대행사 프리스트커뮤니케이션즈(이하 프리스트)는 자동차 분야의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내부에 자동차 전문 홍보 파트 '오토 피알'(AUTO PR)을 신설,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자동차 관련 전문인을 고문 및 자문위원으로 두고 자동차 신기술 홍보, 데이터 분석 홍보, 부품산업 홍보, 자동차 포탈 홍보, 모터스포츠 및 슈퍼카 홍보, 튜닝 및 전시 홍보 등 오토 PR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이 회사는 부품 제조 및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인 보쉬와 하니웰코리아 등을 홍보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자동차 생활 포탈사이트인 SK 엔크린닷컴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자동차 튜닝 및 애프터마켓 산업 전시회인 '서울오토살롱'의 행사 홍보를 맡고 있다.

구 대우자동차 홍보실 출신인 프리스트 홍양선 대표는 "현재 금융위기로 촉발된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구조조정 등 갑작스런 위기 국면에서 관련 단체 및 연구기관에서는 보다 면밀한 산업 및 시장 상황을 분석, 소개하는 자료나 대응력이 부족했다"고 말하고 "완성차 및 부품 업체는 분야별로 위기 요소를 돌파하는 전문화된 오토 PR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프리스트는 "제조, 튜닝, 레이싱 및 애프터마켓 분야의 전문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기술 및 분석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언론에 소개할 계획이며 자동차와 관련한 동영상 및 블로그 마케팅 등 온라인마케팅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설립된 홍보대행사 프리스트는 자동차 파트 이외에 유통, IT, 교육, 공공기관, 헬스, 행사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를 수행하는 종합 홍보대행사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41,000
    • +1.51%
    • 이더리움
    • 2,982,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5%
    • 리플
    • 2,008
    • -0.05%
    • 솔라나
    • 126,600
    • +3.6%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2.34%
    • 체인링크
    • 13,190
    • +2.9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