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농협은행장 "고객 중심 종합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입력 2021-01-14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은행)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은행)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올해 '고객 중심 종합금융 풀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농협은행은 1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에서 '2021년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고객중심 종합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권준학 은행장을 비롯한 전국의 임직원들은 화상으로 참석해 넥스트노멀(Next Normal) 시대에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조성했다.

고객과 농업인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핵심사업 경쟁우위 지속 확보 △디지털금융 혁신 가속화 △수익 제고형 성장구조 조성 △환경·사회·고객 가치 창출 등 각 부문별 추진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권준학 은행장은 “올 한해는 농협은행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디지털 종합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해”라며 “임직원 모두가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 선도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8,000
    • -0.69%
    • 이더리움
    • 3,373,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3%
    • 리플
    • 1,903
    • +0.21%
    • 솔라나
    • 137,200
    • -0.36%
    • 에이다
    • 277
    • -2.4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480
    • +0.26%
    • 샌드박스
    • 47.46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