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입국 주한미군 42명 코로나19 무더기 확진

입력 2021-01-11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12월 29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 내 브라이언 올굿 병원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주한미군은 이날부터 의료진 등 필수인력에 대해 글로벌제약사 모더나에서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지난해 12월 29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 내 브라이언 올굿 병원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주한미군은 이날부터 의료진 등 필수인력에 대해 글로벌제약사 모더나에서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최근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 등 42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주한미군 사령부에 따르면 확진자들은 지난해 12월 28일에서 이달 8일 사이 미국 정부 전세기 또는 민간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도착한 사람들이다.

신규 확진자 42명 가운데 35명은 도착 직후 받은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7명은 격리 중 또는 격리 해제 전 받은 추가 검사에서 확진됐다.

확진자들은 평택·오산·군산 미군기지 내 격리 치료시설로 이송됐다.

이로써 주한미군 누적 확진자는 581명으로 늘었다. 지난 4일을 기점으로 한국군 누적 확진자를 넘어선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7,000
    • +0.22%
    • 이더리움
    • 3,16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558,500
    • +1.92%
    • 리플
    • 2,045
    • +0.25%
    • 솔라나
    • 128,600
    • +1.9%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37
    • +1.32%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77%
    • 체인링크
    • 14,320
    • +0.42%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