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가 본 형 우태운 “진짜 싫었다. 편하게 살지 말라 보내준 존재”

입력 2021-01-10 2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출처=MBC '복면가왕')

래퍼 지코 형 우태운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지코 형으로 알려진 우태운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지누션의 ‘전화번호’를 열창했다.

우태운은 지코와 비슷하게 랩을 해 그의 형이라 출연진들이 금방 눈치 챌 줄 알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코는 형 우태운에 대해 “어렸을 때 형이 진짜 싫었다. 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케이블 예능에 출연해 밝힌 바 있다.

그는 “행복한 나를 왜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 건가 싶었다. 형은 하나님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인생을 알라고 보내준 존재 같았다”고 폭로했다. 그는 “부모님은 형이 먼저 해서 실패하거나 시행착오가 있는 것을 나에게 시켜주지 않으셔서 난 배우지 못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06,000
    • -2.1%
    • 이더리움
    • 3,383,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340,600
    • -6.45%
    • 리플
    • 1,918
    • -2.34%
    • 솔라나
    • 144,000
    • -2.37%
    • 에이다
    • 278
    • -4.14%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65%
    • 체인링크
    • 15,720
    • -2.84%
    • 샌드박스
    • 49.52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