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남편 이승원 감독 나이 "아직도 부인이 불편하다"

입력 2021-01-09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김선영 남편 이승원 감독이 화제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김선영이 출연해 남편에 대해 설명했다. 남편이 덩치가 크다며 강호동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김선영 남편은 이승원 영화감독이다. 1월 개봉하는 영화 '세자매'도 이승원 감독이 글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

지난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에 김선영과 이승원 감독이 동반 참석해 화제가 됐다. 김선영은 이승원 감독이 연출한 영화 '해피뻐스데이(Happy Bus Day)'에 주연을 맡았다.

김선영은 한 인터뷰에서 "몇 년 전에 남편이 '난 아직도 내 부인이 불편해' '그 앞에서 긴장돼' 이러는 얘길 들었다"라며 "좀 무서운 아내인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선영은 올해 나이 45세, 이승원 감독은 올해 나이 41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0,000
    • -0.1%
    • 이더리움
    • 2,69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43%
    • 리플
    • 1,463
    • +0.41%
    • 솔라나
    • 106,100
    • +1.82%
    • 에이다
    • 281
    • +0%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3.12%
    • 체인링크
    • 11,710
    • +0.52%
    • 샌드박스
    • 58.17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