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명품패딩 가격, 명품·부동산 없는 이유=이미지 관리?

입력 2021-01-09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유재석의 '명품패딩'이 실시간검색어에 등장했다.

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명품패딩을 입고 등장했다. 데프콘은 실검에 등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적중했다. 유재석이 입고 나온 명품패딩은 엄정화가 준 선물로 질센더 브랜드의 제품으로 공개됐다.

앞서 환불원정대의 멤버들이 유재석에게 금팔찌를 선물해 화제가 됐다. 명품브랜드인 1200만원대 팔찌라고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유재석은 "나도 기사가 나와서 당황해서 확인했는데 아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재석은 부동산과 명품과 없는 스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의 아파트는 전세다. 이에 지석진은 "이미지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유재석은 명품을 사지 않은 이유로 "정말 필요가 없다. 이미지 때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김정은에 ‘좋은 관계’ 손짓…한미훈련 대폭 축소 지시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재료값 인상에 김밥, 한 줄 4000원 육박...외식 품목 중 가장 높은 상승세
  • ‘방미’ 김정관 “대미투자 생각보다 쟁점 다양…어떻게든 해결 목표”
  • 서학개미 팔아도 증권사는 웃었다…해외주식 수수료 1조원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55,000
    • +0.12%
    • 이더리움
    • 2,680,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289,600
    • +0.31%
    • 리플
    • 1,415
    • -0.21%
    • 솔라나
    • 106,500
    • -0.19%
    • 에이다
    • 249
    • -0.8%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1.99%
    • 체인링크
    • 13,500
    • +0.67%
    • 샌드박스
    • 56.37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