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근황, 대학로 300억 건물 팔렸을까

입력 2021-01-08 2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캡처)
(출처=채널A 캡처)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A씨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7부에 따르면 여성 A씨는 2004년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2018년 손해배상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여성 A씨의 나이는 만 17세였다.

민법상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손해나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불법행위를 한 날부터 10년이다. 이에 법원의 판결에는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 시효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조재현은 2018년 미투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칩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로 활동했던 딸 조혜정 역시 작품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난해 7월 조혜정이 동료 배우의 SNS에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근황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조재현을 향한 비난의 여론이 이어지며 SNS 활동 역시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조재현이 서울 대학로 소재 300억 원대의 건물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해당 건물은 조재현이 2009년에 17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공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2,000
    • -0.32%
    • 이더리움
    • 3,038,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2.81%
    • 리플
    • 1,624
    • -3.68%
    • 솔라나
    • 123,200
    • +0.74%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2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40
    • +2.13%
    • 샌드박스
    • 59.5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