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600명대로…나흘째 1000명 아래

입력 2021-01-08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633명·해외유입41명…사망자 35명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674명 증가한 6만735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633명, 해외유입은 41명이다. 국내발생에서 178명은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서울(186명), 인천(30명), 경기(236명) 등 수도권에서 45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영남권 확진자는 부산 23명, 대구 17명, 울산 10명, 경북 28명, 경남 19명 등 80명으로 두자릿수 증가를 이어갔다.

이 외에 광주 21명, 전북 7명 등 호남권은 28명, 대전 8명, 충북 10명, 충남 21명등 충청권에서는 3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강원권과 제주권의 신규 확진자는 각각 11명, 6명이었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6명, 지역사회 격리 중 35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10명, 외국인은 31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9명, 유럽이 3명, 미주가 27명, 아프리카는 3명이다. 미주는 대부분 미국(24명)으로부터 입국 사례다.

한편, 완치자는 720명 늘어 누적 4만8369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1081명으로 35명 늘었다. 격리 중 확진자는 81명 줄어 1만7908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404명으로 4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7,000
    • +0.66%
    • 이더리움
    • 2,69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03%
    • 리플
    • 1,454
    • +0.41%
    • 솔라나
    • 105,000
    • +2.14%
    • 에이다
    • 282
    • -0.7%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58%
    • 체인링크
    • 11,610
    • +0.52%
    • 샌드박스
    • 58.19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