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푸 아내 나이, 빌푸 직업 보트 운전사 될 수 없는 이유?

입력 2021-01-0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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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에브리원 캡처)
(출처=MBC에브리원 캡처)

빌푸 아내가 빌푸의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빌푸 아내와 빌푸가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빌푸의 직업에 대해 아내가 먼저 말문을 열었다.

아내는 "사람들이 추측하기로는 보트 운전사 아니냐고 하던데"라고 웃었다. 이에 빌푸는 "나한테 그 보트는 너무 작았다. 운전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황당해 했다.

그러면서 "핀란드로 돌아가면 병원 실습을 시작해야 한다"라며 "정신과 간호사가 돼서 정신건강 관련 일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빌푸는 올해 나이 33세며 아내는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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