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솔루션, 'CES 2021' 참가…AR 기술ㆍ개인 이동수단 신제품 공개

입력 2021-01-07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AR 접목한 미래형 킥보드 선보일 예정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인 모델솔루션이 11~14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1’에 참가해 솔루션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인 모델솔루션이 11~14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1’에 참가해 솔루션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인 모델솔루션이 11~14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1’에 참가해 솔루션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다.

모델솔루션은 ‘CES 2021’에서 4차 산업의 핵심분야인 증강현실(AR) 기술과 개인 이동수단(PM)에 관한 신제품을 공개하며 차별화한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최근 개발한 ‘CMF Lab(Color, Materials, Finish Laboratory)’의 디자인 역량도 입증할 계획이다.

먼저, AR 분야에서는 산업용 증강현실 디바이스(AR HMD) 디자인과 연구개발에 대한 결과물로 프로토타입 신제품인 코드명 ‘MS-AR20’을 공개한다. MS-AR20은 사용자의 사용성을 고려해 다양한 평가와 착용 테스트를 통해 필수 기능을 갖춰 산업에 특화된 제품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개인 이동수단 분야에서는 AR를 접목한 첨단 미래형 프리미엄 전동 킥보드(e-Scooter)의 프로토타입 신제품인 코드명 ‘MS-PM20’을 선보인다. MS-PM20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안전을 강조한 11인치 광폭 에어리스 타이어(Airless Tire)와 함께 기존에 없던 스탠드형 폴딩(Stand-Folding) 기능과 지문 인식, 블랙박스 카메라 등을 적용하고, 다양한 색상을 사용자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델솔루션은 지난해 공개한 디자인 트렌드 오프라인 전시공간인 ‘CMF Lab’에 이어 최근 오픈한 ‘온라인 CMF Lab’을 통해 각종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소개하고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대표이사
조현범, 박종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靑 AI수석, 현대차·LG엔솔 만난다⋯"전기차 매력 높여라"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858,000
    • +0.4%
    • 이더리움
    • 4,82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881,000
    • -3.45%
    • 리플
    • 3,067
    • -4.04%
    • 솔라나
    • 210,700
    • -1.73%
    • 에이다
    • 590
    • -5.3%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338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30
    • -2.38%
    • 체인링크
    • 20,200
    • -2.32%
    • 샌드박스
    • 181
    • -3.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