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죠 사망, “가시는 길 함께해달라”…절친했던 빅현배의 눈물

입력 2021-01-07 0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죠 사망 (출처=유튜브 채널 '엄삼용' 영상 캡처)
▲빅죠 사망 (출처=유튜브 채널 '엄삼용' 영상 캡처)

빅현배가 빅죠 사망에 참담함을 드러냈다.

6일 빅현배는 자신의 아프리카 TV를 통해 “팬분들이 계시면 가시는 길 따뜻하게 갈 수 있게 함께해달라”라며 눈물을 보였다.

앞서 이날 빅죠는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받다가 결국 세상을 떠났다. 건강을 이유로 평소 절친했던 빅현배, 엄삼용과 함께 하던 인터넷 방송에서 하차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향년 43세.

몸무게 320kg에 육박하던 빅죠는 심부전증, 당뇨 등의 이유로 방송을 중단하면서 “산소 수치가 너무 낮아서 관리가 필요하다. 몸을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는 만들어놔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엄삼용과 빅현배는 지난달 27일 “빅죠 형의 몸 상태가 우려했던 것보다 더 심하다. 호흡이 좋지 않아서 목을 뚫어서 튜브를 연결해 호흡 중”이라며 “깨어있으면 너무 고통스러우니 병원 측에서 재워놓은 상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故빅죠의 장례식은 7일 오후 인천국제성모병원에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36,000
    • -3.67%
    • 이더리움
    • 2,500,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286,400
    • -5.7%
    • 리플
    • 1,654
    • -3.78%
    • 솔라나
    • 103,600
    • -6.07%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90
    • -8.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5.4%
    • 체인링크
    • 11,460
    • -4.66%
    • 샌드박스
    • 79.39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