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선물도 세대교체…이마트서 샤인머스켓ㆍ한우구이 뜬다

입력 2021-01-04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마트)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설을 40일 앞두고 선물세트 트렌드 분석에 나선 결과 올 설에는 어느 때보다 명절 선물세트 주역 세대교체가 활발해 프리미엄 선물세트 인기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이마트에 따르면 사과·배 선물세트 매출이 전체 과일 선물세트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7년 설 59.7%에서 2020년 설 56.4%로 3.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빈자리는 다양한 과일들로 구성된 ‘혼합과일 선물세트’,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트렌드 과일 선물세트’ 등이 채웠다. 여러 신품종 과일이 등장하고 소비자들이 새로운 맛을 찾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이마트는 지난해 설 2종에 불과하던 ‘트렌드 과일 선물세트’를 대거 늘려 총 8종을 마련했다. 과일 선물세트 전체 매출에서 트렌드 과일 선물세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설 3% 수준에서 올해는 12% 내외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이마트는 지난 추석 이후 높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는 사과 배 선물세트의 대안으로 견과 선물세트 준비 물량을 10% 늘렸으며, 찜 대신 구이용 선물세트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구이용 선물세트 비중 또한 늘렸다. 사진제공 이마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3,000
    • +1.8%
    • 이더리움
    • 3,701,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2.37%
    • 리플
    • 2,064
    • +2.53%
    • 솔라나
    • 157,600
    • +0.64%
    • 에이다
    • 332
    • +2.47%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8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68%
    • 체인링크
    • 17,430
    • -0.97%
    • 샌드박스
    • 55.7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