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임채무 “두리랜드 부채 160억? 빚이라고 생각 안 해”

입력 2021-01-04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임채무는 두리랜드 부채에 대한 질문에 “빚이라고 생각 안 한다”고 밝혔다. (KBS 1TV ‘아침마당’ 캡처)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임채무는 두리랜드 부채에 대한 질문에 “빚이라고 생각 안 한다”고 밝혔다. (KBS 1TV ‘아침마당’ 캡처)

배우 임채무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놀이동산 두리랜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임채무는 두리랜드 부채에 대한 질문에 “33년을 했다. 주변의 이용식·이주일·김학래·이덕화 등 사람들이 다른 사업 하라고 해도 이것만 고집했다. 황소고집”이라며 “빚이라고 생각 안 한다. 어린 아이들이 놀러와서 밝은 얼굴을 나한테 보여주고 희망을 주니까 태양의 빛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는 전국이 다 알지 않나. 은퇴하면 전국을 돌아다니며 어르신들과 이야기하며 어린아이들과 같이 봉사하고 노는 게 저의 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채무는 지난해 11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두리랜드에 대해 “빚이 160억 원 정도 된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00,000
    • +0.56%
    • 이더리움
    • 3,429,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75%
    • 리플
    • 2,110
    • +1.01%
    • 솔라나
    • 138,200
    • +0.88%
    • 에이다
    • 406
    • +1.5%
    • 트론
    • 516
    • -0.77%
    • 스텔라루멘
    • 243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10
    • +9.28%
    • 체인링크
    • 15,480
    • +1.6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