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딸 외모 언급, 진짜 나이? "JYP 주가" 부터 "30억 위자료 지급 이유" 화제

입력 2021-01-02 2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박진영의 딸, 나이, JYP주가에 시선이 모아졌다.

2일 JTBC '아는형님'에 박진영이 출연한 가운데 김희철이 "JYP 주식 사고 싶어도 못 산다는데?"라고 말해 JYP 주가에 시선이 모아졌다.

또 박진영의 나이도 관심이 쏠렸다. 박진영의 프로필에는 1972년생이라고 표기돼 있지만 실제 1971년 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이는 1972년 생인 유재석이 박진영에게 형이라고 부르며 알려지게 됐다. 박진영은 실제 1971년 12월 31일생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두 딸의 외모를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진영은 딸들의 두상이 아내를 닮았다며 "살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진영의 재혼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박진영은 2009년 전 부인과 이혼했다. 당시 위자료 30억을 지급해 그 이유에 시선이 모아졌다. 연예프로그램에 등장한 한 변호사는 "판결로 가게 되면 이만큼 줄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 판결로 가지 않고 협의로 조정된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42,000
    • +0.34%
    • 이더리움
    • 3,27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0.57%
    • 리플
    • 2,123
    • +0.71%
    • 솔라나
    • 129,700
    • +0.62%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2
    • +1.14%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04%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