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박현선, '이것' 때문에 결혼 반대… 해 넘긴 속사정은?

입력 2021-01-02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양준혁 박현선 예비부부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동반 나들이에 나선다.

양준혁 박현선은 지난해 결혼 사실을 밝힌 후 두 차례 결혼을 연기한 끝에 결국 해를 넘기고 말았다. 코로나19 확산 때문이다. 양준혁 박현선은 2021년 3월 결혼 일정을 다시 잡았다.

양준혁 박현선은 2일 오후 방영되는 KBS ‘살림남2’에서 시청자들에게 예비 신랑 신부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현선의 부모는 당초 양준혁과의 결혼을 반대했다. 박현선은 “아버지가 ‘양 선수는 흠 잡을 데가 없는데 나이가 너무 많다’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오빠가 정말 성실하다. 부모님께서 운동선수 생활(18년)을 평균 선수들보다 오래 했던 것들을 높게 사셨다”고 말했다.

양준혁은 “두 달 동안 따라다니면서 허락을 구했다”며 “저희 집은 바로 그 자리에서 (승낙을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9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3,000
    • -2.11%
    • 이더리움
    • 3,039,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33%
    • 리플
    • 2,063
    • -1.57%
    • 솔라나
    • 129,700
    • -2.77%
    • 에이다
    • 393
    • -3.2%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4.34%
    • 체인링크
    • 13,400
    • -2.19%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