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정성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

입력 2020-12-31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부산 대표에는 아시아나 안병석 전무 선임

▲정성권 아시아나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정성권 아시아나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31일 현재 진행 중인 대한항공과의 항공사 통합 계획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2018년을 마지막으로 임원 인사를 하지 않았던 당사는 이번 인사에서, 임원 직책 7개를 축소하는 등 조직 분위기 쇄신 과정에서 15명의 대규모 임원 퇴임이 발생했다"며 "불가피하게 신규 임원 8명을 선임하는 인사를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로 정성권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격하고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정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88년 8월 입사해, 재무, 기획, 영업, 인사ㆍ노무 등 다양한 업무를 섭렵한 항공전문가이다.

이외에도 에어부산 대표에는 현 아시아나항공 안병석 전무, 아시아나에어포트에는 현 아시아나항공 남기형 상무(전무 승격)가 선임됐다.

에어서울에는 조진만 상무가, 아시아나IDT에 서근식 상무(전무 승격)가 각각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로 선임됐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7,000
    • +1.17%
    • 이더리움
    • 3,111,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55%
    • 리플
    • 2,042
    • +0.89%
    • 솔라나
    • 127,200
    • +2%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0.53%
    • 체인링크
    • 13,280
    • +3.19%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