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家 조현민, (주)한진 부사장으로 승진

입력 2020-12-30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 "공유가치창출 및 신사업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수행해"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30일 2021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조현민 <사진> 전무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에 따라 ㈜한진은 기존 경영관리 총괄(류경표 대표이사), 사업 총괄(노삼석 대표이사) 체제에만 안주하지 않고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에 의해 미래 경쟁력 및 마케팅 강화 꾀한다는 계획이다.

조 부사장은 그동안 굵직한 공유가치창출(CSV) 및 신사업 프로젝트를 맡아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함안수박 공동마케팅, 원클릭 플랫폼 서비스, 선불 카드와 배송이 결합한 기프트 카드, 친환경 날개박스 공동구매 플랫폼 등이 있다.

조 부사장은 CSV 사업 의 폭도 넓혀나가는 등 (주)한진의 비즈니스 핵심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사회와 동반성장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주)한진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에서 코로나19 이후 급변하고 있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변화를 주도하겠다"며 "또 급속히 비중이 커지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리더십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 부사장은 겸직하고 있던 한진칼 및 토파스여행정보 임원직에 대해 이날 실시한 해당 회사 임원인사에서 사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06,000
    • +0.69%
    • 이더리움
    • 3,657,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416,500
    • -0.36%
    • 리플
    • 2,028
    • -0.44%
    • 솔라나
    • 160,300
    • -0.5%
    • 에이다
    • 340
    • +2.1%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30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20
    • -0.11%
    • 체인링크
    • 19,430
    • -0.1%
    • 샌드박스
    • 59.55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01
    • 2 SOON Infra 인기지수 337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Moonriver 인기지수 30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