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억원 기탁

입력 2020-12-29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그룹은 최근 그룹 연수원이 위치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취약계층에 김치와 쌀을 전달하는 ‘Hot Heart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왼쪽부터)이진석 안성시 자원봉사센터장, 신헌채 LS미래원 교육지원팀장, 김종길 안성시 체육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S그룹)
▲LS그룹은 최근 그룹 연수원이 위치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취약계층에 김치와 쌀을 전달하는 ‘Hot Heart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왼쪽부터)이진석 안성시 자원봉사센터장, 신헌채 LS미래원 교육지원팀장, 김종길 안성시 체육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S그룹)

LS그룹은 연말을 맞아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LS의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의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LS그룹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LS의 경영철학인 LS파트너십 정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S그룹은 올해 2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 차원에서 대구·경북 의료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억 원을, 8월에는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의 피해 극복을 위해 5억 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12월에는 그룹 연수원인 미래원이 소재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안성시내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등 530여 가구에 김장김치와 쌀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하는 ‘Hot Heart 나눔’ 행사를 개최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계열사별로는 LS전선이 7월 동해시 자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택배 차량을 동해지역자활센터에 기증했고, LS일렉트릭은 11월 안양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200여 명에게 방한용품을 기부했으며, LS-Nikko동제련도 11월 울산 울주군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식품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LS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2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샤넬백 수수’ 김건희 징역 1년8개월…주가조작·여론조사 모두 무죄
  • 한파 언제까지…한국·일본·미국·러시아 '극단 날씨' 이유는? [해시태그]
  •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녹취록 꺼냈다⋯"대국민 사기극"
  • "내 건강 좌우하는 건 '돈'"…얼마 투자하나 보니 [데이터클립]
  • '검은 머리 미국기업'의 역설…쿠팡, 국내 규제 피하려다 외교 문제 키우나 [이슈크래커]
  • 체감 영하 20도 한파에 산업현장 '벌벌'…노동자 노리는 보이지 않는 위험 [냉동고 한파, 무너지는 산업현장]
  • 트럼프, 또 ‘TACO’ 전략?…관세 인상 발표 하루 만에 협상 시사
  • 성수품 '역대 최대' 27만t 공급…최대 50% 할인 [설 민생대책]
  • 오늘의 상승종목

  • 01.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373,000
    • +0.59%
    • 이더리움
    • 4,373,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862,000
    • +0.06%
    • 리플
    • 2,789
    • +1.12%
    • 솔라나
    • 184,300
    • +1.77%
    • 에이다
    • 522
    • +2.15%
    • 트론
    • 423
    • -1.63%
    • 스텔라루멘
    • 306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0.08%
    • 체인링크
    • 17,290
    • -0.58%
    • 샌드박스
    • 181
    • -5.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