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등 부산 8개 공공기관, 크라우드펀딩 매칭투자금 5000만 원 지원

입력 2020-12-29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2차례 크라우드펀딩 지원으로 31개 기업에 총 8000만 원 지원

한국예탁결제원 등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이 ‘부산 사회적 경제 지원 기금(BEF)’의 올해 제2차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한 18개 사회적 경제 기업 등에 매칭투자금 5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금 조성에 참여한 8개 공공기관은 기술보증기금·부산도시공사·부산항만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남부발전·한국예탁결제원·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주택금융공사다.

지난 11월에 진행한 제2차 크라우드 펀딩은 부산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 및 소상공인협동조합의 판로개척과 매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목표 판매 금액을 달성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BEF이 목표액에 추가 지원금을 더해주는 매칭투자 방식으로 진행됐다.

펀딩 결과 △낙동강 습지 카약 플로깅(Plogging) △앙금플라워 떡케익 등 18개 사회적 경제 기업이 목표 펀딩금액을 달성했다. BEF는 올해 1·2차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총 31개 사회적 경제 기업 등에 총 8000만 원을 지원했다.

한편,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은 2020년 10억4000만 원을 포함해 2022년까지 50억 원의 기금을 공동 조성 및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경영 컨설팅·인재육성·성장지원 교육프로그램·기업발굴 등 부산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6,000
    • -3.08%
    • 이더리움
    • 3,01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43%
    • 리플
    • 2,011
    • -1.03%
    • 솔라나
    • 125,100
    • -3.7%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14%
    • 체인링크
    • 12,970
    • -2.99%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