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760선대로 하락 출발… 기관 ‘팔자’

입력 2020-12-22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지수가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로 하락 출발했다.

22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00포인트(-0.40%) 내린 2767.65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들은 165억 원, 88억 원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42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0.19%), 유통업(0.07%), 의약품(0.04%)을 제외한 전 종목 하락세다. 하락폭이 큰 업종은 운수창고(-1.31%), 철강금속(-1.28%), 비금속광물(-1.08%), 건설업(-1.07%), 종이목재(-0.99%) 등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0.55%), SK하이닉스(-1.72%), LG화학(-0.98%), 삼성전자우(-0.44%), 삼성바이오로직스(-0.61%), 셀트리온(-0.54%), NAVER(2.11%), 현대차(-0.80%), 삼성SDI(-0.53%), 카카오(1.84%) 등락률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3.50포인트(-0.37%) 내린 950.08에 거래 중이다. 개인은 1109억 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7억 원, 497억 원 순매도 중이다.

서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밤 뉴욕 증시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부상하면서 3대 지수 모두 1%가 넘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반영으로 낙폭을 만회했다”며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지속되는 만큼 국내 증시의 경계감도 한층 고조될 전망이지만 여전히 온건한 유동성 여건을 고려하면 지수의 변동성은 상당분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6,000
    • +4.73%
    • 이더리움
    • 3,571,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345,800
    • +7.89%
    • 리플
    • 1,899
    • +6.15%
    • 솔라나
    • 153,800
    • +10.17%
    • 에이다
    • 302
    • +8.6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66%
    • 체인링크
    • 16,690
    • +6.65%
    • 샌드박스
    • 51.5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