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수입 792억’ 아리아나 그란데, '캐롤 연금'의 만남… 두 번째 남자 소식까지

입력 2020-12-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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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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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의 근황이 화두에 올랐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캐럴' 곡을 발표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2017년 기준으로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한화 약 712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아나 그란데도 'Santa tell me'로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역주행 중이다.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는 두 번째로 약혼한 상대를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2018년 한차례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과 교제 한 달 만에 약혼을 전했다 파혼한 바 있다. 당시 1억짜리 약혼 반지를 받아 항간에서는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포브스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아리아나 그란데가 벌어들인 수입은 7200만 달러라고 밝혔다. 한화로 약 792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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