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1월 차판매 전년비 56.7% 급감

입력 2008-12-01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의 11월 완성차 판매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는 1일 11월 완성차 판매가 3835대로 전년동기대비 56.7%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해서는 38.5% 감소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경기침체 여파로 인한 시장상황 악화는 물론 자동차 할부 금융 여건이 악화되면서 정상적인 영업활동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특히 이 같은 어려움은 국내 완성사 모두가 겪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 최형탁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자동차 업체가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현실이지만 지속되고 있는 경유가격 하락 안정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공격적인 마케팅과 수출 활로 개척을 통해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7,000
    • +2.65%
    • 이더리움
    • 3,458,000
    • +7.66%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2.39%
    • 리플
    • 2,275
    • +6.66%
    • 솔라나
    • 141,400
    • +3.97%
    • 에이다
    • 427
    • +7.29%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56%
    • 체인링크
    • 14,630
    • +4.87%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