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 오문숙씨 외 5인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08-12-0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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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결제는 1일 장내매수 및 신주인수권증권권리행사에 따라 기존 송윤호씨에 6인의 최대주주에서 오문숙외 5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새로 변경된 오문숙외 5인의 최대주주 지분은 30.88%가 됐다.

회사측은 "그러나 신규사업 인수와 관련된 사기 및 배임의 범죄행위에 대하여 오문숙 및 그 특수관계인인 배재광, 김성중, 강세준을 형사고소하여 현재 검찰의 수사중신주 발행 무효 확인 소송이 현재 진행 중에 있다"며 "신주발행이 무효임이 확인될 경우 최대주주는 변경전 최대주주인 송윤호외 6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한국사이버결제는 이날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주식매매를 60분간 정지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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