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4000억 규모 LNG 운반선 2척 수주

입력 2020-12-15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회사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각각 건조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LNG선의 시운전 모습.  (사진제공=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LNG선의 시운전 모습. (사진제공=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은 버뮤다 지역 선사와 유럽 선사로부터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을 1척씩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척 당 2031억 원이다.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인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이 1척씩 나눠 건조한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VLCC(초대형 유조선) 2척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1952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2,000
    • -2.43%
    • 이더리움
    • 3,152,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05%
    • 리플
    • 2,128
    • -0.65%
    • 솔라나
    • 130,300
    • -1.29%
    • 에이다
    • 394
    • -2.23%
    • 트론
    • 446
    • -0.67%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2.76%
    • 체인링크
    • 13,330
    • -2.06%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