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라의 선 넘은 ‘남사친’, 원성준 “늦은 밤에 즐겁게 통화”

입력 2020-12-15 0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애로부부')
(출처=채널A '애로부부')

조엘라 원성준 부부가 ‘남사친’을 놓고 언쟁을 벌였다.

조엘라 원성준 부부는 14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 출연해 선을 넘는 아내의 ‘남자친구’ 존재에 대해 언급했다.

조엘라의 ‘남사친’은 마스크부터 엉덩이가 시원해지는 시트 등을 택배로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성준은 ‘남사친’의 영역을 넘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조엘라는 늦은 밤에도 남편 옆에서 남사친과 즐겁게 전화를 하는가 하면 “엘라 잘 챙겨줘”란 말까지 직접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조엘라는 무려 자신의 22년 역사를 알고 있는 남자이고 성교육을 시켜준 친구다고 강조, 아무런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원성준은 “연애기간 4년 동안 연락 온 걸 보지 못했다”며 “제대로 소개 받지 못했다. 미리 만나서 서로에 대해 알았다면 이렇게까지 신경 쓰이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17,000
    • -0.03%
    • 이더리움
    • 3,49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43%
    • 리플
    • 2,086
    • -0.05%
    • 솔라나
    • 128,100
    • +1.99%
    • 에이다
    • 387
    • +3.2%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
    • 체인링크
    • 14,480
    • +2.8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