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755.47p, 상승(▲54.54p, +2.02%)마감. 기관 +3098억, 외국인 +1618억, 개인 -5138억

입력 2020-12-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54포인트(+2.02%) 상승한 2755.4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098억 원을, 외국인은 1618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513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3.0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철강및금속(+2.45%) 화학(+2.2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0.8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업(+1.49%) 의료정밀(+1.46%) 전기·전자(+1.4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풍력에너지(+2.95%), 2차전지(+2.71%), 전선(+2.67%), 탄소 배출권(+2.48%), IT(+2.3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제지(-1.75%), 정보보안(-1.03%), 스팩(SPAC)(-0.45%), 전자결제(-0.41%), 바이오시밀러(-0.2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3.07% 오른 7만39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했다.

SK하이닉스가 4.78% 오른 12만500원에 마감했으며, LG화학(+3.08%), 삼성전자(+3.07%)가 상승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72%), 현대모비스(-0.21%)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에쓰씨엔지니어링(+29.63%), 포스코케미칼(+15.93%), 대양금속(+13.0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명신산업(-9.61%), 서울식품(-8.64%), 모나미(-7.53%) 등은 하락했다. 코스모화학(+29.5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5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93개다. 5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4원(-0.0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1원(-0.17%), 중국 위안화는 167원(+0.1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64,000
    • +0.16%
    • 이더리움
    • 3,40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37%
    • 리플
    • 2,161
    • -0.51%
    • 솔라나
    • 140,800
    • -0.56%
    • 에이다
    • 405
    • -0.98%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1.63%
    • 체인링크
    • 15,610
    • +1.4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