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現 전기 차 가격 14배 넘는 수입차 '눈독'… 예상 차종은?

입력 2020-12-08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1호가 될 순 없어')
(출처=JTBC '1호가 될 순 없어')

김원효 차가 화두에 올랐다.

김원효 차는 8일 방송될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심진화와의 갈등 원인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원효는 차를 몰래 계약한 후 이실직고해 심진화의 섭섭한 마음을 크게 샀다. 심진화는 가격보다 상의를 하지 않고 진행한 남편에게 큰 서운함을 느꼈다.

이날 심진화는 차 값을 듣고 놀랬다. 2억원에 달했기 때문. 방송에서 수입차 ‘B’사 매장이 잠깐 등장한 가운데 일부 시청자들은 김원효가 계약금을 걸어놓은 차종이 벤츠S클래스 AMG일 것이라 짐작하고 있다.

지난 8월 김원효는 심진화로부터 전기차를 생일선물로 받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캠시스의 ‘쎄보-C’로 145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2인용 전기 자동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靑 AI수석, 현대차·LG엔솔 만난다⋯"전기차 매력 높여라"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880,000
    • +0.42%
    • 이더리움
    • 4,827,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881,000
    • -3.45%
    • 리플
    • 3,068
    • -4.01%
    • 솔라나
    • 210,800
    • -1.68%
    • 에이다
    • 590
    • -5.14%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338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30
    • -2.38%
    • 체인링크
    • 20,220
    • -2.22%
    • 샌드박스
    • 181
    • -3.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