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한잔] “내년 싱가포르서 개최”…각국 저명인사들이 참여하는 세계경제포럼은?

입력 2020-12-0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퀴즈한잔’은 매일 한 문제씩 이투데이와 함께하는 경제 상식 퀴즈입니다!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을 마시듯 퀴즈를 풀며 경제 상식을 키워나가세요!

연초 스위스에서 열리는 국제 민간 회의로 각국 저명인사들이 참여하는 세계 경제 포럼은?

매년 1~2월 스위스에서 열리던 '이 포럼'이 내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5월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세계 각국의 저명한 기업인, 경제학자, 정치인 등이 모여 경제 현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이 '세계 경제 포럼'은 무일까?

정답은 '다보스 포럼'(Davos Forum)으로, 정식 명칭은 세계경제포럼(WEF·World Economic Forum)이다. 각국 저명인사들이 참여해 그해 가장 중요한 경제 의제를 논의하며, 회의 내용은 세계 각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세계경제포럼은 비영리재단으로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지만, 매년 1~2월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연례 회의를 개최해 다보스 포럼이라 불린다. 다만 내년 회의는 코로나 여파로 다보스가 아닌 싱가포르에서 열리며 개최 시기도 5월로 밀린다.

세계경제포럼은 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2021년 회의를 5월 13일~16일 싱가포르에서 연다고 밝혔다. 세계경제포럼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심사숙고 끝에 싱가포르가 회의 개최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세계경제포럼은 내년 1월 25∼29일에 '다보스 위크'를 열어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2022년 연례 회의는 이전처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다.

세계경제포럼은 1971년 처음 시작됐으며, 기업인·정치인·경제학자 등 각국 저명인사들이 참여해 그해 가장 중요한 경제 의제를 논의한다. 올해 1월 열린 다보스 회의 주요 의제는 '환경'으로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전을 벌여 주목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0: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54,000
    • -1.42%
    • 이더리움
    • 3,152,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600,000
    • -3.46%
    • 리플
    • 2,075
    • -1.66%
    • 솔라나
    • 127,000
    • -1.4%
    • 에이다
    • 374
    • -1.58%
    • 트론
    • 527
    • -0.38%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15%
    • 체인링크
    • 14,140
    • -2.35%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