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장예인, 자매의 프리선언…“결혼이 이유는 아냐”

입력 2020-12-0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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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인(왼), 장예원 (출처=장예원SNS)
▲장예인(왼), 장예원 (출처=장예원SNS)

방송인 장예원-장예인 자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6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제작진을 만나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생 장예인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 동생 장예인과 출연해 남다른 우애를 뽐냈다. 자매는 아나운서 출신으로 최근 모두 프리랜서 전향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SBS 간판 아나운서였던 장예원이 퇴사할 당시 ‘결혼’이 이유가 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이에 장예원은 “결혼 때문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 도전하기 위해 고민 끝에 용기를 냈다”라고 전했다.

이를 증명하듯 장예원은 ‘온앤오프’를 통해 프리랜서 버킷리스트에 도전해 다양한 경험을 이거갔다. 현재 장예원은 각종 방송은 물론 유튜브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동생 장예인과는 연년생으로 1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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