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수험생 대상 ‘수고했어 U+곧 스물’ 프로모션

입력 2020-12-0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 연말콘서트 시청권 1000명 제공ㆍ1억원 상당 즉석당첨

▲LG유플러스는 2021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 고객을 위해 ‘수고했어 U+곧 스물’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2021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 고객을 위해 ‘수고했어 U+곧 스물’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2021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 고객을 위해 ‘수고했어 U+곧 스물’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수능을 치른 수험생 고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험생 고객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콘서트 시청권과, 대학생활에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프로모션 혜택이 채워졌다.

LG유플러스는 12월 31일 연말 콘서트 2021 NEW YEAR’S EVE LIVE를 U+tv로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 후 당첨된 1000명의 수험생 고객은 U+tv에서 이현, 범주, 뉴이스트,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NHYPEN 등 인기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합동공연 ‘2021 NEW YEAR’S EVE LIVE’를 생중계로 볼 수 있다. U+모바일 고객이면서 U+tv 가입 명의자이거나 명의자와 유무선 결합된 수험생 고객은 13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시청권을 응모할 수 있다. 단, U+tv 내 VOD를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우선 선정되며, 제휴사의 사정에 따라 이벤트가 변경 또는 조기종료 될 수 있다.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안드로이드OS 스마트폰 또는 애플 아이폰을 개통한 고객은 당첨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즉석당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경품액 1억 원 상당의 선물이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 중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는 다양한 경품을 100%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온라인몰 유샵(U+Shop)에서도 9일까지 스마트폰, 태블릿을 구매하는 수험생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20(1명) △애어패드 프로(3명) △카드 가죽지갑 40% 할인쿠폰(300명) △애플 정품 충전 어댑터 90% 할인쿠폰(300명) △갤럭시 버즈라이브(20명) 등 경품을 선물한다.

U+멤버십을 이용하는 수험생 고객들은 간식 및 메이크업ㆍ패션 아이템과 전자제품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6]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59,000
    • -2.22%
    • 이더리움
    • 4,576,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845,500
    • -3.32%
    • 리플
    • 2,854
    • -2.23%
    • 솔라나
    • 191,100
    • -3.73%
    • 에이다
    • 531
    • -2.39%
    • 트론
    • 447
    • -4.49%
    • 스텔라루멘
    • 313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70
    • -2.61%
    • 체인링크
    • 18,500
    • -2.48%
    • 샌드박스
    • 221
    • +1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