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나이, 김유미가 반한 매력 뭐길래… 백허그에 볼 뽀뽀?

입력 2020-12-02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배우 정우 나이와 그의 아내 김유미가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정우 나이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그가 출연해 자연스레 아내 김유미도 소환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정우 나이는 올해 40세다.

정우는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에게 남다른 애교를 방출했다. 가수 던의 볼 뽀뽀를 넘어설 수 있겠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정우는 과감히 김구라를 백허그, 볼에 입맞춤까지 하는데 성공했다.

정우는 평소 촬영 현장에서도 남자들에게 스킨십이 많은 편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김유미는 과거 이상형을 밝혔을 당시 “겉모습은 상남자, 애교 많은 남자”라고 소개한 바 있다. 경상도 출신 정우가 이상형의 인물로 딱 부합한 것.

정우와 김유미는 지난 2016년 1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지인들만 초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앞서 정우는 김유미의 분위기가 좋다며 여전히 아내가 예뻐 보인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아내가 딸에게 화를 낼 법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참고 대하는 것을 보면 고맙기도 하다며 사랑꾼 면모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96,000
    • +2.84%
    • 이더리움
    • 3,316,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24%
    • 리플
    • 2,168
    • +3.93%
    • 솔라나
    • 137,200
    • +5.54%
    • 에이다
    • 414
    • +6.1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4,350
    • +5.75%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