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지티, 휴온스∙기관투자자 대상 브릿지 투자 유치

입력 2020-11-30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항암치료용 약물전달기술 연구개발 전문 기업 아이엠지티(IMGT)는 휴온스 등으로부터 38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브릿지 투자는 내년 시리즈C 펀딩을 앞두고 전략적 투자자로서 휴온스가 참여하면서 이뤄졌다. DB금융투자, 리코자산운용이 재무적 투자자(FI)로 합류했다.

휴온스와 아이엠지티는 지난 6월 ‘초음파를 활용한 약물전달기술 기반의 항암제 및 치매치료제 개발’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기술교류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엠지티 관계자는 “내년 3분기에 간암과 유방암 등 두 개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1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준비 중”이라며 “이번 투자는 시리즈C 펀딩을 앞두고 전략적 파트너를 주주로 확보한 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엠지티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이학종 교수가 2010년 창업했다. 의료영상기술과 나노기술을 융합한 ‘영상유도하 치료’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치료초음파 기술을 이용한 약물전달 및 혁신적인 질병 치료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대표이사
Song Soo-young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81,000
    • +0.26%
    • 이더리움
    • 4,592,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962,500
    • +2.23%
    • 리플
    • 3,095
    • +0.39%
    • 솔라나
    • 204,700
    • +1.94%
    • 에이다
    • 582
    • +1.22%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7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90
    • -0.1%
    • 체인링크
    • 19,480
    • +0.31%
    • 샌드박스
    • 0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