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출근길 영하권 ‘쌀쌀’…충남ㆍ서해안엔 눈, 도로결빙 주의

입력 2020-11-29 1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월요일인 3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고,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선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 아침 기온은 영하 5도 내외로 떨어지며 쌀쌀하겠다.

경기 남부, 충남 북부, 전라 서해안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와 충남, 전북은 1㎝ 미만, 제주도는 1~3㎝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3도 Δ인천 -2도 Δ춘천 -6도 Δ강릉 0도 Δ대전 -1도 2Δ대구 0도 Δ부산 2도 Δ전주 0도 Δ광주 2도 Δ제주 9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대전 7도 △대구 8도 △부산 11도 △전주 7도 △광주 8도 △청주 6도 △춘천 6도 △강릉 20도 △제주 9도 △울릉도·독도 11도 △백령도 5도 등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모레(1일)까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도 5도~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는 곳이 많을 것"이라며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며 눈이 녹았다가 밤사이 얼어붙어 도로가 결빙될 수도 있으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권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0,000
    • -0.44%
    • 이더리움
    • 2,887,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45%
    • 리플
    • 2,008
    • -0.35%
    • 솔라나
    • 122,400
    • -1.45%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27%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