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 NGS기반 암 진단 키트 식약처 수출품목 허가 획득

입력 2020-11-25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랩지노믹스)
(출처=랩지노믹스)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이하 NGS)기반 암 진단키트(종양관련 유전자검사시약, CancerScan™)에 대해 식약처 수출품목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NGS 기반의 암 진단 키트는 NGS Cancer Panel과 분석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체외진단 기기로, 2017년에 출시한 진단서비스인 캔서스캔(CancerScan)을 진단키트로 개발한 것이다. 해당 진단키트는 암 환자의 항암치료에 필요한 최적의 항암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찾아낸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이번에 수출허가를 획득한 NGS 기반의 진단키트는 실험실에서 수행하는 복잡한 유전체 분석과정을 압축해 키트로 만든 것"이라며 "해외에서 검사를 요청할 때 해당 진단키트를 공급하면 검체 운송과정에서 발생하는 검체의 오염, 운송지연 등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랩지노믹스는 유전자검사를 의뢰하던 기존 해외 거래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 국가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NGS 기반 진단키트의 개발 노하우를 다른 진단서비스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류재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0,000
    • -0.97%
    • 이더리움
    • 3,127,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2.51%
    • 리플
    • 2,011
    • -1.76%
    • 솔라나
    • 124,200
    • -2.97%
    • 에이다
    • 368
    • -3.1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1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47%
    • 체인링크
    • 13,190
    • -1.86%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