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나이·부산 집 화제, 남편 직업? "아들 낳을때 마다 1억씩"

입력 2020-11-2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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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김성령 나이와 집에 시선이 모아졌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성령의 한강뷰 집이 공개됐다. 김성령은 정리하기 쉬운 심플한 인테리어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김성령의 남편은 사업으로 인해 부산에서 거주하고 있다. 남편은 아이스링크와 관련된 사업을 하는 아이리스타의 대표로 알려져있다.

한 방송에서 김성령은 아들을 낳을때 마다 남편이 1억씩 주기로 했다는 소문에 대해 "실제로 둘째 낳을 때는 좀 받았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김성령 부부의 부산 집은 해운대에 위치한 88평 최고급 주상아파트로 알려졌다.

한편 김성령은 올해 나이 5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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