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사회공헌] NH농협금융, 금융 소외계층 교육 등 임직원 재능 나눔

입력 2020-11-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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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사진 왼쪽 2번째) 및 정재영 NH농협금융 이사(사진 왼쪽 1번째) 등 농협금융 임직원 봉사단들이 8월 7일 경기 용인 소재 화훼 농가에서 수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화분 옮기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농협금융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사진 왼쪽 2번째) 및 정재영 NH농협금융 이사(사진 왼쪽 1번째) 등 농협금융 임직원 봉사단들이 8월 7일 경기 용인 소재 화훼 농가에서 수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화분 옮기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는 ‘고객과 임직원이 금융을 통해 더불어 나누고 행복을 채운다’는 기본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NH농협금융은 수익을 고객·농업인·지역사회와 나누는 유일한 금융기관이라는 사명감으로 사회책임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NH농협금융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활동은 농민과 농촌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 농촌 순회 진료, 영농철 및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꾸러미 나눔, 외국인 농업근로자지원, 농촌 다문화 가정 지원, 자연재해 긴급복구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접목시키는 봉사도 진행한다.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무료 금융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담 인력을 통해 어르신 말벗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임직원의 재능을 활용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임직원 봉사단들은 경기 용인 소재 화훼 농가에서 수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화분 옮기기 작업을 진행했다. 10월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포 소재 화훼 농가를 방문해 화분 솎기 봉사를 했다.

NH농협금융 관계자는 “사회책임경영을 위해 항상 새로운 나눔을 생각하고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공헌의 모습과 범위는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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