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분노의 액션' 의견 분분, 직접 '징계' 언급했던 이유는

입력 2020-11-12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TN 캡처)
(출처=YTN 캡처)

김연경의 '분노의 액션'이 연일 회자되고 있다.

12일 흥국생명 김연경에게 경고처분을 내리지 않은 심판이 한국배구연맹으로부터 제재금을 부과받았다.

이는 전날 김연경이 권민지가 자신의 블로킹을 가로막자 공격에 실패, 네트를 잡아 끌었다. 이에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이 심판에게 강력하게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연경의 액션은 자신을 향한 표현이었다는 해석이었다.

김연경 역시 상대를 존중하지 못한 표현이었다고 설명하면서도 피해가 안 가는 범위 내에서 표현을 한 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의 '분노의 액션'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앞서 김연경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징계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공개하며 "배구는 농구와 달리 욕설에 대한 벌금은 없지만, 심판에게 대들어 징계를 받은 적은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21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