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이충희 나이, 팬들 원망에도 꿋꿋이 결혼…37년 차 잉꼬부부

입력 2020-11-11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란 이충희 부부 (출처=화이트도아)
▲최란 이충희 부부 (출처=화이트도아)

최란-이충희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최란 이충희 부부가 출연해 신혼 같은 제주도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최란은 “제가 홍춘이로 활동 중이다. 매니저도 없고 스타일리스트도 없기 때문에 남편 이충희 씨가 매니저 노릇을 해준다”라며 “하지만 정작 내가 더 일을 많이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란과 이충희는 80년대 스포츠 사진기자였던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잘 나가는 농구 선수였던 이충희는 인기 여배우 최란에게 첫눈에 반해 열렬한 대시 끝에 사랑을 쟁취했다.

2년 동안 비밀 연애 끝에 이충희는 최란에게 연기 은퇴 후 결혼하자고 청혼했지만 거절당했다. 결국 방송을 계속한다는 전제로 끈질기게 청혼했으며 1984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80년대 인기 스포츠 스타와 여배우였던 만큼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많은 팬들이 반기를 들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세간의 원망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까지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고 있다.

한편 최란은 1960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다. 이충희는 1959년생으로 아내 최란보다 1살 연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2: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4,000
    • -0.19%
    • 이더리움
    • 3,02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1.84%
    • 리플
    • 1,693
    • +0.89%
    • 솔라나
    • 122,400
    • -0.81%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32%
    • 체인링크
    • 14,510
    • -2.42%
    • 샌드박스
    • 59.3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