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 3분기 영업이익 30억 원 ‘흑자전환’…자회사 안정적 실적 달성

입력 2020-11-11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기업 코아시아가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코아시아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1727억 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46%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0억 원, 22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코아시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음향부품, LED 등 핵심 자회사들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며 “특히, 무선 이어폰, 전장 및 가전 LED 등의 사업군에서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이어 “파운드리 디자인 솔루션 사업에서 다수의 세계적 기업과 용역 과제 위주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개별 수주 및 웨이퍼 양산 등의 매출 확대를 위한 노력을 통해 파운드리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이희준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70,000
    • +0.66%
    • 이더리움
    • 3,28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
    • 리플
    • 2,007
    • +0.05%
    • 솔라나
    • 124,700
    • +1.05%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4.97%
    • 체인링크
    • 13,360
    • -0.07%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