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52.83p, 상승(▲5.63p, +0.23%)마감. 개인 +1886억, 외국인 +1566억, 기관 -3290억

입력 2020-11-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3포인트(+0.23%) 상승한 2452.8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886억 원을, 외국인은 156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329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2.8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융업(+1.26%) 화학(+1.2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1.21%) 종이·목재(-0.5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유통업(+1.17%) 섬유·의복(+1.14%) 기계(+1.1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음식료품(-0.28%) 통신업(-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여행·관광(+5.12%), 카지노(+4.98%), 보험(+3.84%), 백화점(+2.71%), 전선(+2.5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자결제(-3.70%), 탄소 배출권(-2.70%), 바이오시밀러(-2.68%), LBS(-2.14%), 2차전지(-1.52%)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6만2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기아차가 4.21% 오른 5만4500원에 마감했으며, KB금융(+4.08%), 신한지주(+3.78%)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엔씨소프트(-5.57%), NAVER(-5.03%), LG화학(-4.3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제일약품(+28.34%), 제일파마홀딩스(+24.75%), 태경케미컬(+22.4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쌍용양회우(-12.75%), 금호석유우(-12.60%), 금호석유(-11.11%) 등은 하락했다. 그린케미칼(+29.98%), KPX홀딩스(+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37개, 하락 종목은 308개이며 나머지 61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5원(+0.0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2원(-1.29%), 중국 위안화는 169원(-0.7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8,000
    • +0.26%
    • 이더리움
    • 3,45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53%
    • 리플
    • 2,119
    • +1.97%
    • 솔라나
    • 130,400
    • +3.41%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2.06%
    • 체인링크
    • 13,940
    • +1.31%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